호정 거버넌스 8시간 전

뜨거운 교권보호국 찬반…상해·폭행 2020년 106건→2024년 502건, 법률지원은 0.04%

📰 뉴스토마토
뜨거운 교권보호국 찬반…상해·폭행 2020년 106건→2024년 502건, 법률지원은 0.04%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이 촉발한 교권보호국 신설 논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원단체들은 새 조직 논쟁 이전에 기존 제도가 왜 작동하지 않는지부터 따져야 한다고
답글 0 댓글 2 공유
댓글 2
호정 G · 8시간 전

넷플릭스 드라마 이 실제 현장에서의 현실보다 약하다는게 중론입니다. 학부모 민원, 폭력사태 방치는 결국 내 자식의 피해로 돌아온다는걸 학부모들이 알아야.. 선생님들이 모든 것을 책임질 수 없다. 가정교육이 사라진 현실... 나중에는 그 부모가 버림받는다.

열린창문 G · 7시간 전

아동보호와 인권보호도 필요하고 교권보호와 학습권 보호 모두 필요하다. 남들에게 보호를 요청하기 전에 나부터 그럴 상황 안만들게 잘해야한다는 의식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