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금융 > 전체 디지털자산법 사익추구 도구 전락…"모피아 자리만들기 혈안" 가상자산 2단계(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이 장기간 표류하는 가운데 쟁점 사안에 '모피아(재정경제부·금융위원회 출신 관료)'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는 의혹이 커지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정책이 금융위 등 금융당국 지배력을 키우고, 금융 관료들의 자리 늘리기를 위한 사익 추구로 전락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거래소 지분 제한' 이해상충 논란 9일 정치권 및 금융권에 따르면 디지털자산기... 카카오페이, ‘개인정보 유출 패소’ 카카오 본사 전철 밟나 반헌법적 규제 밀어붙이고 시행령 앞세운 초법적 금융위원회 '매파' 한은 총재 온다는데…대출금리 더 오를라 노심초사 최신기사 소상공인 대출시 ‘장사 잘 될 가능성’에 무게 두고 심사 2026.04.09 15:00 금융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도 매출·상권 등 비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성장성 평가를 통해 은행 대출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금융당국은 기존 담보·과거 신용 중심의 여... 가상자산 헤게모니 노리는 금융위…디지털 생태계 활성화 발목 2026.04.08 06:00 가상자산업을 둘러싼 제도 정비가 장기간 표류하면서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가상자산업권법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을 제정하는 과정에서 금융위원회 등 금융... 덩치 키우는 대형GA…'소비자보호' 질적 성장 과제 2026.04.10 13:55 대형 법인보험대리점(GA) 업계가 수입수수료 증가와 설계사 수 확대 등 외형적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소비자보호 강화라는 질적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보... 금융지주 1분기 호실적에도 불안 "상고하저 전망" 2026.04.10 14:31 국내 금융지주들이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올해 '상고하저'의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가계대출 규제 강화로 대출 성장 여력이 제... 나홀로 역성장에 오버행 우려까지…케이뱅크 '고전' 2026.04.03 14:55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 케이뱅크(279570)가 어렵게 상장에 성공했지만, 주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인뱅 중 유일하게 역성장을 기록하면서 수익 구조에 대... KG그룹, 케이카 인수…‘현대차·캐피탈’ 모델로 2026.04.09 15:59 KG그룹이 국내 최대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381970)(KCar)와 전속 금융사(캡티브) 케이카(381970)캐피탈을 인수하며 자동차 제조·유통·금융을 아우르는 ‘통합 모빌리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