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창문 거버넌스 6시간 전

뭘 자꾸 더 있을 것처럼 묘사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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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은 '김민석' 서울·경기는 '정청래'…최종 승자는 '안갯속'
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

표차이가 크진 않겠지만 결판은 났다고 본다

문제는 이후에 어떻게 봉합하느냐의 문제와 리더쉽의 구축이 쉽겠느냐의 문제다

어쨋든 이번 선거는 민주당의 한계를 보여주는 선거라 아쉽다.

차세대 리더 즉 청년 세대의의 리더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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