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설정 홈 > 금융 > 전체 ‘찻잔 속 태풍’ 금융권 총파업…불씨는 여전 임금 인상과 주 4.5일제 도입, 국책은행 지방 이전 등을 둘러싼 노사 간 이견으로 금융권 노조가 총파업에 나섰지만, 시중은행 참여가 저조하면서 영업점 혼란은 크지 않았습니다. 다만 노사 협상만으로 풀기 어려운 국책은행 지방 이전 문제가 남아 있는 데다 노조가 추가 파업 가능성까지 열어두면서 금융권 노사 갈등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은 이날 서... - 시장 신뢰 무너뜨린 '무한땜질' 대출정책 - 금융지주 회장님들 자사주 수익률 '쏠쏠' 금융당국, 가상자산 이원화 규제 검토 "혹시 재검토?"…세종이전 발표 연기에 한숨 돌린 금융위 268만번 두드린 금리인하요구권…이자 감면은 ‘뒷걸음’ 최신기사 홈플러스 회생하는데…카드사는 '4019억 전단채 폭탄' 2026.09.03 14:57 법원이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하면서 청산 위기를 넘겼지만, 채권자인 카드사들의 부담은 여전합니다. 회생안에 찬성표를 던진 카드업계는 4811억원 규모 채권의 장기 분할... 기준금리 올라도 저축은행 예금 금리 그대로 2026.09.07 13:41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두 차례 연속 올렸지만 저축은행 예금금리는 크게 변동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높은 금리를 주면서까지 수신을 유인할 요인이 크지 않아서입니다. 7... '보장 축소·전환율 저조'…5세대 실손 국감 예고 2026.09.04 15:32 오는 10월 국정감사에서 실손보험이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전망입니다. 5세대 실손보험으로 갈아타는 기존 가입자가 기대만큼 늘지 않는 데다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도 의료기관 ... 금융지주 회장님들 자사주 수익률 '쏠쏠' 2026.09.03 13:41 꾸준히 자사주를 사들여 온 금융지주 회장들이 금융주 강세의 수혜를 톡톡히 보고 있습니다. 함영주 하나금융지주(086790) 회장의 경우 보유주식 평가이익이 13억원을 훌쩍 넘어... 불법사금융 처벌 강화에도 피해는 '사상 최다' 2026.09.04 14:47 불법사금융에 대한 처벌 수위가 대폭 높아졌지만 피해 신고·상담은 오히려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처벌 강화만으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저신용자의 불법사금융 유입을 ... 햇살론 내년 1500억 늘린다…대위변제 대책은 '실종' 2026.09.02 15:59 금융당국이 내년 햇살론 공급을 늘리며 저소득·저신용자에 대한 금융지원 강화에 나서지만, 도덕적 해이는 여전히 방치되고 있습니다. 햇살론 대위변제율이 20%대 후반까지 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