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정 거버넌스 13시간 전

1974년 오늘 재일한국인 문세광(22살), 광복절 기념식에서 총격

대통령영부인 육영수 여사 세상떠남(48살).


당시 문세광이 22세였다는 것에 깜놀.


9월 23일 허진호감독의 영화 <암살자들> 개봉예정

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영부인 저격사건의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이야기

출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박정희 대통령은 이 날 광복절 경축사에서 평화통일 3대기본원칙 제시

 ➀ 한반도에 평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➁ 상호 문호를 개방하고 신뢰를 회복해야 하며, 이를 위해 남북대화를 성실히 진행하고 다각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루어야 한다.

➂ 이 바탕 위에서 공정한 선거관리와 감시 하에 토착인구 비례에 의한 남북한 자유총선거를 실시하여 통일을 이룩한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대체 무슨 숨겨진 이야기들이 있었을지.. 급 궁금해짐.

그 당시 한미관계는?

이젠 무슨 일 만 있으면 미국을 의심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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