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이면에 잠재돼 있는 도덕적 문제 거론하고자 이 영화를 제작하게 되었다”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
“코폴라 감독은 평생 잊을 수 없는 영화를 선사했다.”
-「뉴스위크」
“근래 10년 동안 펼쳐진 예술행위 중 가장 어리석은 짓을 담은 영화이며, 이로 인해 코폴라는 예술적 자멸을 초래했다.”-「타임」
원작은 조지프 콘래드 소설 『어둠의 속(Heart of Darkness)』인데, 코폴라 감독이 각색하면서 원작 배경인 19세기 콩고독립국을 베트남전쟁으로 바꿈
-- “Have you ever considered any real freedoms? Freedoms from the opinions of yourself." ("진정한 자유에 대해 생각해 본 적 있나? 자기 자신의 생각(집착이나 편견, 선입견등)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 말이야.") 영화에서 커츠 대령이 비밀명령에 따라 자신을 사살하러 정글로 들어온 위라드 대위와 처음 만났을 때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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