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고미 거버넌스 3시간 전

입대하는 아들을 배웅하는 부모

고객으로 가득 찬 비좁은 카페에서

옆자리에 껴앉은 가족이 귀대하는 아들과 함께하고 있다.

짧은 머리 얼룩이 가방을 두고. 내 마음이 자꾸 그쪽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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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전문가 P · 3시간 전

흡족하긋다

짜고미 G · 2시간 전

잘 키워서? 들여보낼 수 있어서 ?? ㅋ

과속거북이 P · 3시간 전

저도 군대간 아들을뒀지만 늘 대견한맘 반 안쓰러운맘 반입니다

성하기 G · 1시간 전

군대간 애들 보면 짠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