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2026.10.13

요거트 위에 고인 물의 정체.


요거트 뚜껑을 열었을 때 위에 맑거나 연노란 액체가 고여 있으면 괜히 찜찜합니다. 이 액체는 대개 요거트에서 분리된 유청입니다. 요거트의 단백질 구조가 붙잡고 있던 수분 일부가 빠져나오면서 생기는 현상입니다. 유청이 조금 분리되는 것 자체는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릭요거트처럼 되직한 제품을 만들 때는 이 액체를 일부러 걸러내기도 합니다. 같은 유청이라도 일반 요거트에서는 위에 고이고, 농축 요거트에서는 제거하는 대상이 되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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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유청분리기에 요플래 2L를 넣어 그릭 요거트를 제조해서 먹는중이에요. 그때 보면 저 유청이 다 아래로 분리되어 떨어지거든요. 이렇게 해서 먹으면 더 알차게 건강을 챙길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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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과속거북이 P · 2026.10.13

아침에 요거트먹고싶네

마토 P · 2026.10.13

ㅋㅋㅋ 아침에 한사발 드가시죠

과속거북이 P · 2026.10.13

까아악 한사발이라굽쑈

마토 P · 2026.10.13

ㅋㅋㅋㅋㅋㅋ

과속거북이 P · 2026.10.13

ㅎㅎ

블링블링 P · 2026.10.13

오

마토 P · 2026.10.13

^ ^ 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