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2026.10.13

반도체 밖의 성장도 필요하다.


KDI 등이 개최한 경제포럼에서 한국 산업경쟁력이 반도체를 제외하면 정체하거나 하락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전문가들이 제시한 평가이며 모든 산업이 같은 상황이라는 뜻은 아닌데요. 잘하는 분야가 있다는 건 강점이지만 한 산업에 기대는 비중이 커지면 변화에 취약해질 수 있겠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인재를 키우는 교육도 해법으로 제시됐습니다.


당장의 성과뿐 아니라 다음 성장 분야를 준비해야겠죠. 다양한 기업이 도전할 여건이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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