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3일 전

청소년 54명, 통영/거제 바다에서 쓰레기와 미세플라스틱 조사!!!

한국해양진흥공사가 16일부터 18일까지 통영과 거제에서 진행한 청소년 해양환경 대장정을 마쳤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전국에서 선발된 중·고교생 54명이 해안 쓰레기를 줍고 미세플라스틱 채집과 해양쓰레기 관찰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전문가 강의와 조별 토론을 통해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도 논의했습니다.

해변을 깨끗하게 만드는 활동에 관찰과 토론을 더했다는 점이 눈길을 끕니다. 직접 발견한 쓰레기가 어디에서 왔는지 생각해보면 일회용품이나 포장재를 보는 시선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체험이 끝난 뒤 학교와 가정에서 어떤 실천으로 이어지는지까지 연결된다면, 짧은 현장 활동이 오래 남는 환경교육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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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유
유시몰 P · 3일 전

굿굿

마토 P · 3일 전

굿굿 ^^ 맛저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