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 임직원 봉사자들이 서울 삼양동종합복지센터에서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진행했습니다. 금융사기 예방법을 알리고,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금융기기를 직접 사용해 보는 실습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습니다.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으면 뒤에서 기다리는 사람의 시선 때문에 더 서두르게 되지요. 설명을 듣는 것과 스스로 화면을 눌러보는 것은 다른 경험입니다. 틀려도 괜찮은 자리에서 충분히 연습할 기회가 생긴다면, 일상에서 혼자 처리할 수 있는 일도 조금씩 늘어날 것 같습니다.
이 소식은 개인적으로 제가 참 좋게 느껴진 내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