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7시간 전

버스가 학생을 태우는 대신, 교실을 싣고 찾아갑니다!

현대자동차가 인도네시아에서 전기버스를 교육 공간으로 활용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중학교 13곳을 찾아 학생 1,300명과 교사 130명에게 체험형 수업을 제공하는 계획으로, 교육 접근성을 높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교육 기회의 차이는 무엇을 가르치느냐 이전에 배울 장소까지 갈 수 있느냐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이동하는 교실은 그런 거리를 줄이는 방법이겠지요. 우리나라에서도 도서·산간 지역이나 작은 학교를 대상으로 이런 방식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을지 떠올려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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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부
부슬비 P · 6시간 전

오호~좋은 프로젝트네요!!활용도가 높겠네요

마토 P · 6시간 전

^----^ 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