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토 프리미엄 6시간 전

안동에서 만나는 종이와 문자, 무료 전시로!


안동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6 동아시아 종이·문자 비엔날레’ 전시가 진행 중입니다. 전시 기간은 11월 6일까지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34·35갤러리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전 연령을 대상으로 하는 전시입니다.

매일 휴대전화로 수많은 글자를 읽지만, 종이 위에 남은 문자를 천천히 바라볼 일은 드물어졌습니다. 같은 글자라도 재료와 형태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수 있겠지요. 가을에 안동을 방문할 계획이 있다면 여행 중 잠시 속도를 늦출 장소로 기억해 둘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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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부
부슬비 P · 5시간 전

포스터가 너무 이쁘네요~!!

마토 P · 5시간 전

글쵸 역시 배운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