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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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 2025.09

(8·13 부동산 대책) '공급 승부수' 던진 정부…전문가들 "관건은 실행력" 에 답글

부동산 대책이 논의될 때마다 전문가들은 세제와 함께 공급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을 했습니다. 그에 별 반응이 없다가 갑자기 고급 속도전이라니 옳은 방향이다 싶으면서도 갑작스런 전환에 완전히 신뢰가 가지는 않네요. 정작 첫 목소리만 크고 실천과정에서 흐지부지되는 건 아닐지. 이 또한 정부정책에 대한 신뢰에서 출발하는 것이겠지만. 벌써 흔들리는 보유세 문제도 그렇고, 일관된 정책 실천에 대한 믿음을 주시길...

4시간 전
'굳히기냐, 뒤집기냐'…민주당 당권 시나리오 '넷' 에 답글

욕하면서 보는 막장드라마의 정치판. 지방선거 때는 선거 이후 전당대회가 더 겁난다더니 이젠 전당대회 이후 싸움판을 또 걱정해야 할 판이네요. 누가 되든 이 전쟁판을 수습할 수 있을까요? 기대하는 당원과 지지자들은 외면하고 자기들만의 권력투쟁에 올인한 민주당에 미래가 있을지...

5시간 전
(단독)국방부, 베트남전 학살 '진상규명 청원' 거부 에 답글

가해자가 스스로 진실을 파헤치며 책임을 다하는 경우는 역시 없네요. 그러나 한일역사 규명에서도 양심적인 일본지식인들과 사회단체가 진실규명에 나선 사례가 있던 것처럼 베트남전 당시 한국군에 의한 인권유린의 역사가 제대로 규명되고 피해자들의 인권이 복원되기를 바랍니다. 가해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과정을 늘 지켜보고 응원합니다.

5시간 전
피터팬 아빠 전경철 선배님에게 배운 것 ― 중증발달장애인의 평생 돌봄 에 답글

장애인 자녀를 둔 모든 부모의 소망이 '내가 자식보다 하루 더 사는 것'이라는 슬픈 마음을 다시 느끼네요.

6시간 전
보수 언론이 부추긴 진흙탕 싸움? 에 답글

순수한 마음으로 지지한 민주당원들과 지지자들에게 너무 큰 상처를 준 전당대회입니다.

6시간 전
해병대 2222명, 김용 지지 선언…"국정 성공 뒷받침할 후보" 에 답글

이 지지선언을 조직한 사람이 김규현 변호사라고 기사에서 언급하고 있어요. 그 변호사의 충성심의 발효가 아닐까요? 채상병 진실규명에 앞장설 때 인상이 좋았는데 다음 공천을 바라는지... 구태정치가 잘 클 수 있는 민주진영의 인재들을 망치고 있어요.

21시간 전
김민석 '조작기소 취소' 발언에…야 "탄핵 사유" "위헌정당" 에 답글

소위 친명 민주당원에게 표갈이용으로 던지는 발언이 아닐까요? 이런 민주당 전당대회 처음 봅니다.

21시간 전
수도권 '23만+α'…이 대통령 "법 고쳐서라도 파격 공급" 에 답글

'속도전'이 절실합니다. 머뭇거리다 부동산 가격도 못잡고 완공시점은 다음 정권에 물러줘 정책의 완결성을 보지 못한 채 오명만 썼던 진보정권의 전철을 밟지 않아야겠죠. 말보다 실천으로.

21시간 전
육사 총동창회장 "전두환 국립묘지 못 간 걸로 쿠데타 처벌 다 받았다" 에 답글

육사를 폐지해 통합사관학교 시스템으로 개편한다는 목표나 변화가 크게 체감되지 않았는데 소히려 육사총동창회장의 발언이 개편의 정당성을 뫅인시켜 주는 것 같네요. 국립묘지에 묻히지 못한 게 처벌의 끝이 아니라 지은 죄가 너무 커서 국립묘지에 못간 거지요. 또한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대신 권력을 탐한 육사출신 장성의 잘못을 사과한다고 면할 수도 없는데... 아직도 정신을 못차린 육사 출신 정치지향 군세력이 있음을, 이를 뿌리뽑아야 함을 반증하는 주장입니다.

21시간 전
김민석 '조작기소 취소' 발언에…야 "탄핵 사유" "위헌정당" 에 답글

조작된 기소는 취하하는 게 맞지요. 그러나 그 과정이 검찰의 불법성을 밝히면서 정의를 세우는 절차를 거쳐 추진되어야지 여당 대표 선거과정에서 들고나올 일은 아닌 것 같네요. 공소취소모임에 이어 충성도를 평가받아 선거에 도움된다면 야당의 논란도 두렵지 않은지. 참 답답합니다.

2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