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뉴스토마토 박주용 기자]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19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깊은 고민 끝에 후보자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박주용 기자 rukao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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